관리자 2023.09.01 16:00 61
내방은 내가 스스로!!

8월 31일 새볕원 기능보강공사로 인하여 비어있는 어린이집으로 임시 생활숙소로 이동하게 되면서 아이들은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불평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숙소를 청소하면서도 새로운 공간의 기대감으로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웃는 우리 아이들! 
착하고, 대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즐거운 추석~~
우리집 삼총사^^